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배우 박보영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독특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영은 패션지 엘르걸 6월호 화보에서 그 동안 보여줬던 청순한 긴 웨이브 머리와 귀여운 미소 대신 강렬한 오렌지빛 컬러의 단발 헤어와 무표정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지난 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박보영은 프로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파란색 장미, 날리는 꽃잎, 금붕어 등 여러 가지 소품으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며 새로운 매력을 담았다.
엘르걸 화보 촬영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 박보영은 최근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장르영화 축제인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홍보대사 ‘피판 레이디’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엘르걸]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