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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SB 2TV 수목 드라마 '로맨스 타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로맨스 타운' 전국 시청률은 1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 9.0%보다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수목극 꼴찌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우(정겨운 분)가 몸살에 걸린 순금(성유리 분)을 위해 약을 주려다 성추행범으로 몰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으며, 영희(김민준 분)와 순금, 건우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시티헌터'는 10.5%를, MBC '최고의 사랑'은 17.4%를 각각 기록했다.
['로맨스타운'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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