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함태수 기자] 이병규가 통산 300호 2루타를 터뜨렸다.
이병규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2루타를 터뜨렸다. 두산 선발 니퍼트를 상대한 이병규는 볼카운트 2-2 상황에서 한 가운데 몰린 직구를 그대로 잡아 당겨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연결했다. 이로써 이병규는 역대 9번째로 통산 300호 2루타를 완성했다.
[이병규]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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