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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새 미니앨범으로 5년만에 컴백한 가수 장우혁의 퍼포먼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장우혁은 지난 25일 미니앨범 ‘아이 엠 더 퓨처(I am the futur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시간이 멈춘 날’로 활동 중이다.
앞서 SBS ‘강심장’을 통해 손가락 관절을 이용한 ‘핑거 댄스’로 화제를 모은 장우혁은 실제 컴백 이후 눈을 의심케 하는 무대 위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간이 멈춘 날’에서 장우혁은 댄서들과 흰색 의상을 입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마치 ‘우주인’이 돼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듯, 목 따로 가슴 따로 움직이는 춤은 ‘댄싱 머신’ 장우혁의 실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장우혁의 춤은 ‘테트리스 댄스’, ‘버퍼링 댄스’, ‘우주인 댄스’ 등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런 춤이 가능한지”, “관절이 다 따로따로 움직이는 것 같다”, “역시 장우혁! 나이가 들어도 녹슬지 않는 춤실력”, “저렇게 추려면 연습 진짜 많이 했겠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장우혁. 사진 = MBC '음악중심' 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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