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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칠순을 넘긴 나이에 보디빌더로 활동하고 있는 할머니가 공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30일(이하 한국시각) 74세에 세계 최고령 보디빌더 활동 중인 어니스틴 셰퍼드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현재 이 부문 세계 기네스북에 보유자이기도 하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현재 53세의 아들과 14살 손자가 있는 엄연한 할머니다. 하지만 58세였던 1995년 보디빌더로 출전해 판 아메리카 게임(Pan American Games)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아직까지도 몸매 유지를 위해 피나는 운동을 하고 있다.
한편 그는 최근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힘이 닿는 순간까지 현역 보디빌더 생활을 이어갈 것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쳐]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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