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 말썽꾼 린제이 로한이 전자발찌를 차고 천국 같은(?) 가택연금 생활을 시작했다.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 TMZ 닷컴은 28일(현지시각) 가택 연금 중인 로한의 일상을 보도했다.
로한은 지난 1월 22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보석상에서 2500달러(한화 약 270만원)상당의 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선고받았다.
교도소 신세를 저야 하는 로한은 다행히 로스앤젤레스 감옥이 포화상태라 전자 감시장치를 착용한 채 LA집 밖에 나갈 수 없는 가택구금 형으로 대신한다.
4개월간 집 안에서만 지내야 하는 로한은 로스앤젤레스 인근 초호화 타운하우스 옥상에 올라가 따스한 캘리포니아 태양 아래서 태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
포착된 사진에서 로한은 전자담배를 피고 있는데, 그것은 로한이 모델로 활동중인 ‘블루 시그(Blu Cigs)’사의 제품이라 홍보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그나마 로한의 전자 발찌가 채워져 있어 휴가가 아닌 벌을 받고 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사진 = TMZ닷컴]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