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2011-12시즌을 대비한 국내전지훈련을 오는 6월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는 오전에 동아마라톤 코스를 뛰는 지구력 훈련과 인터벌 트레이닝, 한라산 등반, 웨이트 트레이닝 훈련 등으로 짜여져 체력 훈련을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88올림픽체육관 및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스킬 훈련을 가진다.
또한 6월 2일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오후에 2011-12시즌 선수단 워크?事 실시하여 지난 2010-11시즌 장단점 분석 및 지난 시즌 보완점, 비시즌 훈련 계획, 통일된 목표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신제주점에서는 6월 5일 오후 4시부터 팬사인회를 실시한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신기성, 강혁, 강대협, 이현호, 정병국 선수가 참여하며 선착순 팬 대상으로 싸인공 및 캐릭터 용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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