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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단아한 자태가 아닌 코믹한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낭랑 18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었지만, 코믹한 표정과 함께 주먹을 불끈 쥐고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카라는 오는 29일 일본에서 4번째 싱글 ‘고고섬머’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강지영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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