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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이불 속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시원은 이불로 얼굴의 반을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짙은 쌍꺼풀과 오똑한 콧날이 사진에 그대로 나타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일어나자마자 찍은 모습임에도 굴욕이 없네요" "어쩜 얼굴이 퉁퉁 붓지 않죠?" "나와 전혀 다른 느낌의 셀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은 오는 10일, 11일 양일간 소속사 동료 동방신기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합동으로 공연을 연다.
[최시원. 사진 = 최시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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