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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3D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가 주말(3일~5일) 3일 동안 89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1위에 올랐다.
6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2'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887개 상영관에서 89만 414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90만 2627명이다.
2위는 개봉 첫날 흥행 1위에 올랐던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가 차지했다. '엑스맨'은 같은 기간 전국 691개 스크린에서 63만 3166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75만 9058명이다.
'써니'는 이 기간동안 38만 5513명을 모아 400만 관객(408만 7623명)을 돌파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는 24만 2174명으로 4위에 올랐다.
한편 '마마' '레지던트'가 6, 7위로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영화 '쿵푸팬더2']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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