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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오랜만에 한국을 찾아 휴식을 취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박지성은 'KBS N 김창렬, 탁예은의 인사이드 스포츠'와의 스타데이트 인터뷰에서 말을 아꼈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이날 인터뷰에서는 오는 15일 베트남에서 있을 박지성 재단 JS 파운데이션의 자선축구대회에 대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박지성은 인터뷰 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박지성 출연분은 6일 밤 11시 KBS N '김창렬, 탁예은의 인사이드 스포츠'에서 방송된다.
[박지성. 사진 = 우리드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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