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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탤런트 조은숙(41)이 셋째 딸을 얻었다.
조은숙은 지난 3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3.17kg의 건강한 셋째 딸을 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자연분만으로 득녀했다. 태어난 아이는 '할렐루야'로 세례를 받았다.
조은숙은 "하늘에서 내려준 세번째 선물에 감사하다. 그저 밝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숙은 지난 2005년 11월 사업가 박덕균씨와 결혼했다. 현재는 자택 근처 산후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조은숙]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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