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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어권 유닛 슈퍼주니어-M이 대만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쳤다.
슈퍼주니어-M은 6일 대만 타이페이 국제회의중심에서 '태완미 2011 대만 FAN PARTY'를 2회에 걸쳐 총 6200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슈퍼주니어-M은 대만 각종 음반 차트를 석권하며 1위 행진을 펼친 '태완미(太完美)'를 비롯해 '운명선(命運線)', '러브 이즈 스위트(love is sweet)', '수퍼 걸(Super Girl)' 등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 대만 관련 퀴즈 맞추기, 추첨을 통한 사인 포스터 증정 및 멤버들과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특히 려욱과 규현은 감미로운 발라드 무대, 은혁은 마이클 잭슨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취재진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대만의 50여개 유력 매체들도 참석해 슈퍼주니어-M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팬미팅을 마친 슈퍼주니어-M은 오는 8월 북경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만에서 팬미팅을 마친 슈퍼주니어. 사진 = SM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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