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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f(x) 멤버 빅토리아가 네티즌이 꼽은 후보정 필요없는 '마네킹 몸매' 여자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달 31일부터 6월 7일까지 "후보정이 필요없는 최고의 '마네킹 몸매'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빅토리아가 1위를 차지했다.
총 5,703표 중 963표(16.9%)의 지지를 얻은 빅토리아는 중국 베이징무도학원 민족무용과 출신의 재원으로, 늘씬한 키와 긴 팔·다리, 무용을 통해 얻어진 탄탄한 몸매로 여성 네티즌들로부터 인형 같은 몸매라 찬사받고 있다.
이어 가수 지나(G.NA)가 845표(14.8%)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9등신 몸매로 화제가 된 지나는 광고 속 몸매와 직찍 사진 속 몸매에 차이가 없음을 증명하는 사진이 공개돼 '무보정 몸매 종결자'란 별명을 얻었다.
3위에는 706표(12.4%)로 배우 김사랑이 뽑혔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김사랑은 트레이닝복과 운동화로도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인 화보로 '미친 몸매'라는 칭호를 받았다.
이 외에 배우 이다해, 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 배우 신민아, 모델 장윤주가 뒤를 이었다.
[빅토리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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