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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2년 연속 뮤지컬 '삼총사' 무대에 오른다.
규현은 지난해 달타냥 역을 맡아 뮤지컬 첫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에서도 달타냥 역으로 엄기준 김진우와 함께 트리플 캐스팅 됐다.
극중 달타냥은 아버지의유언에 따라 총사가 되기로 결심한 뒤 시골에서 파리로 상경한 정의로운 풋내기 시골 청년으로 삼총사와의 모험을 통해 총사의 꿈을 이룬다.
2년 연속 캐스팅에 규현은 "지난해보다는 더욱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만족시키겠다"며 해외 스케줄 중에도 연기 연습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삼총사'는 17세기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궁정의 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세 사람의 모험과 우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이다. 공연은 오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삼총사'의 달타냥 역에 캐스팅된 규현. 사진 = 엠뮤지컬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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