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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그룹 카라 박규리가 ‘뽀통령’ 뽀로로로 변신했다.
박규리는 9일 MBC 표준FM ‘신동·박규리의 심심타파’ 공식 트위터를 통해 “뽀로로... 맞습니다. 우리 귤이. 앞으로 귤통령이라고 불러주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심심타파’ DJ로 활동하고 있는 카라 박규리가 헬멧과 직접 만든 안경을 착용해 뽀로로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오는 29일 일본에서 4번째 싱글 ‘고고걸스’를 발표한다.
[박규리. 사진 = 심심타파 트위터]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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