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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배우 허이재(24)와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31)가 오는 7월 첫 출산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허이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허이재가 임신 9개월 째다. 7월 중순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만삭인 상태며 태교 및 출산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고 허이재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허이재와 이승우는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고, 지난 1월 결혼에 골인해 7개월만에 첫 아이 출산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한편 허이재는 동국대 연극영화를 졸업해 2007년 MBC 미니시리즈 ‘궁S’로 데뷔해 영화 ‘해바라기’ 등에 출연하면서 ‘제2의 김태희’로 각광받아 왔다.
이승우는 지난 해 2월 에이프리즘이란 그룹으로 데뷔, 첫 싱글 ‘프리즘 오브 아시아(Prism of Asia)’를 발표한 가수 출신으로 국내 모 기업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가 됐었다. 현재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허이재]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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