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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톱스타 장동건이 영화 ‘마이웨이’(감독 강제규) 촬영을 마치고 9일 귀국했다.
장동건은 지난달 12일(한국시각) 프랑스에서 열린 ‘칸 국제 영화제’ 참석차 현지로 향한 뒤, 15일 ‘마이웨이’ 제작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후 장동건은 바로 라트비아로 이동해 ‘마이웨이’ 막바지 촬영을 진행했다.
장동건은 출국한지 약 한 달만인 9일 귀국, 부인 고소영과 아들 민준이 있는 가정으로 돌아가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마이데일리에 “장동건씨가 9일 낮 12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전했다. 장동건의 귀국과 함께 영화 ‘마이웨이’ 촬영 또한 종료, 후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죠, 판빙빙이 주연한 한중일 합작 영화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장동건]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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