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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송병일(세터·우리캐피탈)이 소속팀 우리캐피탈과 연봉 1억 4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된 남자부 FA 3차 계약 결과 송병일이 우리캐피탈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부식(리베로·대한항공)은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반면 송인석(레프트·현대캐피탈)은 8000만원에 계약한 뒤 은퇴 공시됐다.
이로써 프로배구 남녀 FA 시장을 마감됐다. 남자부는 이적없이 전원 잔류를 선택했다. 여자부는 한송이(레프트)가 GS칼텍스로 이적했고, 한유미(레프트)는 인삼공사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송병일]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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