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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고등학생 다운 풋풋한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이랑 어제는 지각 안했어요. 손가락 하나는 V였는데 짤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지영은 흰 교복 셔츠에 검은색 가디건을 입은 채 귀에 이어폰을 꽂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여고생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무대와 상반된 이미지를 선보였다.
한편 카라는 오는 29일 싱글 ‘GO GO 섬머’를 발표하고 일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강지영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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