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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이병준이 한예슬, 에릭이 활약할 예정인 KBS 새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서 다시 한 번 명품 조연 연기를 선보인다.
이병준 소속사는 15일 “이병준이 다음달 11일부터 방송되는 KBS 새 드라마‘스파이 명월’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중 이병준은 북에서 내려온 명월(한예슬 분)과 그 일당을 주시하는 국정원 정예요원 ‘유정식’ 역할을 맡아, 주인공 강우(에릭 분)과 명월 사이에서 긴장감을 더해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이번 작품에 유정식은 딸바보의 모습도 가지고 있어 출연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으로 주목받는 이병준이 해당 캐릭터를 어떻게 독특하게 소화해 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스파이 명월’은 북한의 미녀 스파이 명월이 남한 최고의 한류스타 강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11일 첫 방송된다.
[이병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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