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오는 17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모델 겸 방송인 이화선씨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이화선(31)은 넥센타이어에서 후원하고 있는 'KT dom'레이싱팀에 소속되어 '넥센 N9000클래스'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연예인 최초로 경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익스트림 스포츠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이화선씨은 "멋지고 씩씩한 시구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화선. 사진 = 넥센 히어로즈 제공]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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