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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이하 '키크')에서 어느 커플이 최종 우승을 하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미리 결과를 점쳐보는 이벤트가 '키크' 공식홈페이지에 마련됐다.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투표는 오는 7월 8일까지 계속된다.
16일 현재 총 10커플 중, 유노윤호·클라우디아 뮬러가 40.6%로 1위, 눈물겨운 감동을 선사했던 김병만·이수경 커플이 33.2%로 바짝 뒤를 쫓고 있다. 아직 투표기간이 한참 남은 상황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른 커플이 순위권에 등장할 수도 있다.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들은 "김연아를 울린 김병만·이수경 커플이 1등이 될 듯 하다. 그만큼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노력하는 유노윤호·클라 커플 참 예쁘고 보기 좋다. 다음 경연이 더욱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인이 지지하는 커플에 응원 메세지를 남겼다.
[사진 = S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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