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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데뷔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6인조 아이돌그룹 보이프렌드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팬미팅을 연다.
보이프렌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데뷔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나눔의 의미를 부여하고자 사인 CD는 물론 멤버들의 애장품 티셔츠 등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보이프렌드는 특히 이날 KT와 결연을 맺은 지역 센터 어린이들도 초대한다.
KT뮤직 관계자는 “보이프렌드가 나눔 도시락 이벤트에 참여함으로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라면서 “노래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라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이프렌드는 지난달 발표한 데뷔 타이틀곡 ‘보이프렌드’로 인기 몰이중이다.
[데뷔 첫 나눔 팬미팅을 갖는 보이프렌드. 사진 = 스타쉽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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