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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 스타 리차드 기어(61)가 대한 불교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를 찾았다.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를 찾은 리차드 기어는 자승 스님을 비롯한 조계사 승려와 신도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대웅전에 들러 불공을 드렸다.
이후 자승 스님을 예방한 리차드 기어는 한국 불교의 환영 행사에 감격한 듯 시종일관 웃음을 지었다.
리차드 기어는 이날 조계사 방문 뿐만 아니라, 23일에는 경남 양산 통도사로 가 '템플라이프' 프로그램에 참가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리차드 기어는 2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에 참석해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이번 방한에 모델 겸 배우 출신인 아내 캐리 로웰과 아들을 대동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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