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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편곡자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의 연인인 가수 장연주가 남자친구의 도움 속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장연주는 오는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혜화동 더굿씨어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의 든든한 지원군은 다름 아닌 돈스파이크. 돈스파이크는 장연주와 7년 째 열애중인 남자친구로 최근 MBC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의 편곡자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연인인 장연주의 콘서트를 위해 전체 편곡을 담당하는 등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돈스파이크의 소속사 플레이 크리에이트브 그룹 관계자는 “김범수가 지난주 ‘나는 가수다’에서 조관우와 함께 공동 6위를 차지하면서 돈 스파이크가 연인 장연주의 단독 콘서트 전체 편곡에만 너무 신경을 쓴 것이 아니냐는 장난스런 의혹도 받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연주는 현재 돈스파이크와 함께 공연에서 선보일 막바지 편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돈스파이크(오른쪽)와 가수 장연주. 사진 = 돈스파이크 미니홈피]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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