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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본명 김유진)의 친언니가 방송에 깜짝 출연해 유이가 자연미인임을 강조했다.
유이의 친언니 김유나씨는 오는 2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 출연해 "유이가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며 중고등학생 시절 유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유이의 언니는 유이의 성형설을 일축하면서 "성형수술은 쌍꺼풀만 살짝 했을 뿐"이라며 "고등학생 시절 인천체고 내에서도 얼짱으로 유명했었다"고 밝혔다.
또 유이의 언니는 쇠고기 7인분을 혼자 먹었던 유이의 남다른 식탐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이(아래쪽)와 친언니 김유나씨. 사진제공 = SBS]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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