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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제2의 솔리드'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그룹 '아지아틱스'가 뉴욕 길거리에서 즉흥 라이브를 선보인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등 각종 온라인 동영상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 동영상은 아지아틱스가 뉴욕에서 길거리 악사와 함께 즉흥 잼 공연을 가진 영상이다. 영상 속에는 길거리 악사의 드럼 비트와 아지아틱스의 래퍼 플로우식이 즉석에서 훌륭한 랩을 선보이고 장면이 담겨있다.
아지아틱스로 데뷔하기 전 미국 힙합 언더그라운드에서 10년간 활동했던 플로우식은 당시 미국의 유명 배우이자 힙합뮤지션인 아이스 티(ICE-T)와 함께 무대를 가진 경험이 있다.
한편 아지아틱스는 플로우식을 비롯해 에디신과 니키리로 구성된 3인조 남성그룹으로 지난 17일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40여 개국에 첫 번째 앨범 '아지아틱스(AZIATIX)'를 동시 발매했다. 전 솔리드 멤버 정재윤이 결성한 그룹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룬 커뮤니케이션 제공]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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