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가수 김동률이 MBC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가수 정재형과 개그맨 정형돈이 합작한 곡 '순정마초'를 극찬해 관심을 끌었다.
김동률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정)재형이 형이 딱 한 번 들려준 '순정마초' 후렴부분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또 듣고 싶어!! 듣고 싶어!!! 완전 좋아!"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정재형의 곡인 '순정마초'는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가사를 붙이며 열창하는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이 팀을 이룬 파리돼지앵의 '순정마초'는 다음달 2일 방송에서 완곡을 선보인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