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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훈련소에 입소한 배우 임주환(29)이 심장이상으로 3주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달 17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로 입소한 임주환은 훈련을 받던 중 쓰러져 현재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이다. 정확한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심장 쪽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환이 병원에 있다는 소식은 면회를 갔다가 만나지 못하고 돌아온 팬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팬들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임주환의 쾌유를 빌고 있다.
모델 출신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임주환은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M', '쌍화점', 드라마 '매직', '걱정하지마', '이 죽일 놈의 사랑', '탐나는 도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입대 전 영화 ‘수상한 고객들’에서 틱 장애를 앓고 있는 영탁 역으로 출연해 기대이상의 연기력을 호평받기도 했다.
[사진 = 임주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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