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2011년 상반기에는 어떤 드라마가 사랑을 받았을까.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주말 드라마가 단연 우세를 보이고 있다.
AGB닐슨미디어는 28일 2011년 상반기 시청률(기간 01.01~6.26)을 결산했다. 드라마 부문 1위부터 10위까지를 살펴보면 주말 드라마가 5편을 이름을 올리며 우위에 올랐다.
1위는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가 평균 시청률 36.4%를 기록하며 차지했다. 2위는 현빈 신드롬을 일으킨 '시크릿가든'이 30.2%를 기록했으며 3위는 23.2%를 기록한 '사랑을 믿어요'가 이름을 올렸다.
또 MBC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은 19.1%로 4위에 올랐으며 SBS 수목 드라마 '싸인'은 18.7%로 5위를 차지했다.
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 MBC 주말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SBS 주말 드라마 '신기생뎐', MBC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최고의 사랑'이 6~10위에 등극했다.
결국 2위와 3위, 4위, 7위, 8위 등에 주말 드라마에 이름을 올렸다.
[시크릿가든, 사랑을 믿어요, 욕망의 불꽃(왼쪽부터). 사진 = SBS, KBS, MBC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