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가 올해도 어김 없이 '썸머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썸머 크리스마스'는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두산과의 주말 3연전에 실시된다.
올해는 신한카드의 협찬을 받아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썸머 크리스마스 러브데이'로 공식 행사명이 정해졌고 썸머 크리스마스 행사용 유니폼이 따로 제작돼 행사 기간 동안 선수들이 입고 출전할 예정이다.
1일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연기자 김지원이 나서고 가수 화요비가 애국가를 부른다. 2일에는 가수 김범수가 시구자로 나서는 한편 애국가도 부를 예정이다.
[썸머 크리스마스 이벤트 유니폼을 입은 이병규. 사진 =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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