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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배우 박민영의 유도 연습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일 박민영의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SBS 수목극 ‘시티헌터’에서 청와대 경호원 김나나 역으로 출연 중인 박민영의 유도 연습 장면이 담겼다. ‘시티헌터’ 촬영 시작 전인 지난 3월부터 ‘액션 나나’로 변신하기 위해 유도 연습에 매진했다는 박민영은 사진 속에서 진지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유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민영은 땀에 젖은 듯한 머리를 질끈 묶고 하얀 유도복을 입은 채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발차기는 물론, 공중을 날아 오르는 듯한 고난이도 동작과 상대에게 기술을 거는 동작, 작은 덩치로 상대를 제압하는 동작 등의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또 박민영은 연이은 고된 훈련에도 환한 웃음을 지어 연습을 즐기는 듯한 근성이 보이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액션 나나’가 쉽게 나온 게 아니구나”, “저렇게 상대에게 매달려 제압하던 신이 대역이 아니었네”, “노력한 만큼 화면에서 멋진 액션이 나오는 거 같다”, “김나나 박민영 파이팅!”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민영은 드라마 ‘시티헌터’의 촬영과 함께 자신의 첫 주연 영화인 '고양이’ 개봉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유도연습 중인 박민영.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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