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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예비부부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가 숨겨뒀던 속마음을 서로에게 들통 났다.
데이비드오와 권리세는 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녹화에서 데이트를 하던 중 서로를 더 알아보기 위해 타로집에서 궁합을 보게 됐다.
이날 평소 상대방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타로전문가에게 솔직하게 질문한 두 사람은 본의 아니게 서로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어 이들은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강도 높은 질문을 던졌고, 이에 예상치 못한 속마음이 폭로돼 두 사람은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의 알콩달콩 데이트가 담긴 ‘우리 결혼했어요’는 2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데이비드 오, 권리세. 사진 = MBC 방송 캡쳐]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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