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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가수 브라이언의 클럽에서 생긴 비밀이 폭로됐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 시크릿’ 녹화에서 브라이언의 지인은 평소, 잘 놀기로 소문난 브라이언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폭로했다.
특히 이 지인은 클럽에서 브라이언을 목격한 브라이언의 지인은 술을 마시다 사라진 브라이언을 겨우 찾았지만 결국 모른 척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브라이언을 당황시켰다.
출연진들은 아직까지 방송에서 단 한 번도 공개 되지 않은 브라이언의 클럽 비하인드 스토리에 모두 경악했다.
또한 그는 당시 브라이언과 함께 있었던 여인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당황한 브라이언은 “방송 최초로 열 받아서 울지도 모른다”고 발언했다.
브라이언의 깜짝 놀랄만한 비밀은 2일 5시 50분에 ‘자유선언 토요일 - 시크릿’에서 방송된다.
[브라이언. 사진 = KBS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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