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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미국 CWTV '도전! 슈퍼모델' 시리즈의 진행자인 유명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의 후덕해진 모습이 포착돼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4일(한국시각) 뱅크스가 뚱뚱해진 몸으로 비키니를 입고 남자친구와 멕시코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뱅크스는 남자친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지만 슈퍼모델 몸매는 실종된 상태다.
뱅크스는 모델을 그만둔 후 몸무게가 73kg까지 나가기도 했다고 고백했고 지난 2006년과 2009년에도 해변에서 뚱뚱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타이라 뱅크스. 사진 =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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