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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임재범이 방송 최초로 시나위의 추억을 밝혔다.
임재범은 오는 8일 오후 방송될 'MBC스페셜 - 나는 록의 전설이다'에 출연해 헤비메탈 그룹 시나위의 1대 보컬리스트로 활동했던 추억을 전할 예정이다.
1991년 '이밤이 지나면'으로 이름을 알린 임재범이지만 사실 80년대 전설적인 그룹 시나위의 1대 보컬리스트 출신이다. 자신을 "나는 뼛속까지 로커"라고 강조하는 임재범의 인생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원의 음악에 미쳐 살았던 젊은 날의 힘겨웠던 고백까지 들을 수 있다.
[임재범. 사진 = MBC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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