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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록그룹 부활의 김태원이 딸 김서현 양(15)의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김태원은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딸과 함께 찍은 광고 영상을 게재하며 "불현듯 나타날 겁니다. 작은 어떤 뮤지션이 '김서현' 기대해 주시기를... 제 딸입니다"라고 가수 데뷔를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현재 어머니와 함께 필리핀에서 유학생활 중인 김서현 양은 스스로 작사·작곡을 하는 등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태원씨의 딸이 가수 데뷔를 목표로 전문적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하지만 김태원씨가 딸의 재능을 높이 사고 있으며 본인이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태원의 글을 본 네티즌들도 김서현양의 데뷔를 기대하며 "리틀 김태원은 어떤 음악을 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 아버지의 그 딸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다.
[함께 광고에 출연한 김태원과 딸 김서현 양. 사진 =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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