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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선정된 가운데 민효린이 추가 메시지를 전했다.
민효린은 2009년 드라마 '트리플'을 통해 피겨 스케이터 하루 역을 맡은 바 있으며 지난 1월에는 평창 FIS 스키점프 대륙컴 대회 홍보대사를 역임하는 등 동계 스포츠와 깊은 인연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민효린은 "지난 2007년에도 마음 졸이며 평창을 응원했지만 간발의 차로 유치를 놓쳐 안타까웠는데 드디어 2018년에 동계 올림픽 유치를 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동계올림픽을 기반으로 아시아 국가의 동계올림픽이 더욱 발전하여 우리나라에도 김연아 선수 같은 스포츠 스타가 많이 육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에 출연중이며 그가 출연한 영화 '써니'는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민효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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