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LG트윈스 정성훈이 개인 통산 2,000루타(통산 32번째)에 4루타만을 남겨두고 있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뒤 1999년 해태에 입단한 정성훈은 데뷔 첫 해 3경기째인 4월 5일 인천 현대전에서 안타로 첫 루타를 기록한 이후 2002년부터 2010년까지 9년 연속 세자릿수 루타수를 기록하고 있다.
정성훈의 한 시즌 최다 루타수는 2007년에 기록한 208루타이며 한 경기 최다 루타수는 2005년 5월 14일 수원 삼성전에서 기록한 12루타이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성훈이 2,000루타를 달성하게 되면 대회요강 표창규정에 의거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LG 정성훈.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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