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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2PM 멤버 닉쿤이 빅토리아가 아닌 다른 여인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상반기 결산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는 감미로운 연주로 닉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지혜씨는 지난 2월 방송된 '스타킹' 202회에 출연했다. 당시 박지혜씨는 훌륭한 바이올린 연주로 시청자의 우울증을 치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박지혜씨는 트로트 곡 '무조건'과 피겨스타 김연아의 안무로 유명해진 클래식 곡 '죽음의 무도'를 다이나믹하게 연주했다.
특히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혜씨가 감미롭고 서정적인 '타이슨 명상곡'을 연주할 때는 닉쿤과 박지혜씨 사이에 미묘한 느낌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2PM 찬성은 "'스타킹'에 나오는 출연자들은 닉쿤만 좋아한다. 나에게도 연주해 달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박지혜씨의 업그레이드된 수준급 연주는 9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왼)-2PM 닉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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