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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영화배우 류현경(28)이 일반인을 짝사랑 중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류현경은 8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수미옥'에 출연해 "나는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대놓고 말한다"며 "서너살 위의 일반 회사원을 6개월째 짝사랑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내가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도 그 사람은 장난이라고만 생각한다"며 "어렸을 때부터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남자를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류현경은 과거 대학생 시절 집안이 어려워 '생계형 연기자'로 활동해야 했던 아픔을 고백하기도 했다.
류현경은 "아역 때부터 계속 연기를 했지만 당시는 생계 때문에 작품을 하게 되니 그게 싫어 촬영하면서 구토를 한 적도 있다"며 "얼마 전 집의 빚을 다 갚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사진 = 류현경]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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