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엘이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엘은 최근 한 온라인게시판에 파파라치 사진이 게재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은 지우의 일본 드라마 데뷔작 테레비아사히 '지우-경시청 특수범 수사계' 촬영장에서 찍힌 것.
사진 속 엘은 어두운 촬영장때문에 화이트 의상과 금발의 헤어가 한눈에 띈다. 멀리서 찍혔음에도 지우의 이목구비가 카메라에 잡혀 팬들은 '미존돌(미친 존재감 아이돌)'이라며 환호를 보냈다.
일본에서 한창 촬영중인 엘은 극중 전대미문의 흉악사건을 일으키는 지우 역을 맡아 두 명의 형사에게 쫓기는 수수께기의 인물을 연기한다.
지우의 드라마 출연과 함께 일본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는 인피니트는 오는 17일 오사카 난바8에서, 19일 도쿄 Zepp에서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일본 드라마 촬영중인 인피니트 엘. 사진 = 룬컴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