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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비스트 윤두준이 매니저의 얼굴을 공개해 화제다.
윤두준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비스트 될게요! 기광이 수고했어! 준자와 함께"라며 매니저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두준은 매니저 전준건 씨와 함께 한껏 멋을 냈다. 특히 팬들은 윤두준보다 매니저의 외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팬들은 "역시 비스트 매니저는 뭔가 다르다" "훈남 매니저 등장! 연예인 하셔도 되실 듯" "비스트의 숨겨진 제7의 멤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공개에 앞서 비스트는 이날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진행된 2011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핫 퍼포먼스 스타상을 받았지만 일정 문제로 인해 멤버 이기광이 대표로 수상했다.
현재 아시아 팬미팅 투어 중인 비스트는 9일, 10일 양일간 태국 임팩트 익스히비션 홀에서 팬미팅을 열고 16일 일본, 23일 대만,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난다.
[윤두준(왼쪽)과 매니저 전준건씨. 사진 = 윤두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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