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신인그룹 히트(HITT)가 데뷔와 동시에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히트는 지난 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 세계 최대 음반 회사 소니뮤직이 선택한 그룹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데뷔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일본, 독일,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에 이미 히트의 팬카페가 자체적으로 생겨났으며 음반 선주문도 5000장 예약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인임에도 해외에서의 반응이 빠른 이유과 관련 "한류 콘텐츠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음악프로그램이 해외로 방송되면서 히트의 해외 인기몰이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소니뮤직 측은 "기존의 다른 활동이나 경력이 없는 신인그룹이 데뷔와 동시에 해외에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놀라워했다.
히트는 하용, 준택, 현준, 우람, 재훈, 호원으로 구성된 6인조로 데뷔 앨범 '히어 이즈 더 톱(Here Is The Top)'의 타이틀곡 '굿 나잇(Good Night)'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뷔 동시에 해외의 관심을 받고 있는 히트. 사진 = 해피홀릭, JAY.K 엔터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