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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륩 유키스가 한국 미국 일본 3개국의 지원을 받으며 정규 2집 준비중에 있다.
유키스는 일본 오사카의 최고 시스템을 자랑하는 녹음 스튜디오에서 한국과 일본의 최고 엔지니어들, 미국 프로듀서와 함께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정규 2집은 국내외 최고의 스태프들과 프로듀서들이 공동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벤트적인 트랙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선배인 그룹 파란도 참여했다.
내달 일본에서 '0330'을 발매하는 유키스는 EXILE(에그자일), 하마사키 아유미 등이 소속되어 있는 일본 최고의 연예기획사 에이벡스와 계약을 맺고 일본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향후 유키스는 아시아 투어와 일본활동을 마무리 지은 후 오는 9월 정규 2집으로 본격적으로 국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9월 컴백하는 유키스. 사진 = NH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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