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엠블랙의 이준이 수영복 입은 모습이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로 꼽혔다.
SBS 인기가요 매거진은 11일 ‘수영복 입은 모습이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아티스트 33개팀과 스태프들을 대상으로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자 아이돌들은 이번 설문에 애프터스쿨 유이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유이는 인어공주 뺨치는 수영실력에 완벽한 S라인까지 갖춰 ‘수영복 입은 모습이 가장 기대되는 女아이돌’ 타이틀이 너무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를 이어, 씨스타 보라가 2위, 애프터스쿨 나나가 3위, F(x) 빅토리아가 4위, 소녀시대 유리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 여자 아이돌들은 명품근육으로 유명한 엠블랙의 이준에게 몰표를 던졌다. 투표현장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인기를 과시했다고 한다.
이준에 이어 박재범이 20대 스태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2위로 등극했고, 베이글남 2PM 닉쿤이 3위, 비스트 이기광과 2AM 조권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유이, 이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