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tvN 무일푼 창업 프로젝트 ‘부자의 탄생’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부자의 탄생’은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 리서치 케이블 유가구 기준 1.2%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1.6%까지 올라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홍대, 신촌, 신사 등 황금상권 대박 가게들의 입지가 공개된 이날 방송은 30대 남자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에 등극, 불확실한 미래 속 30대 가장들의 창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방증했다.
이에 박종훈 PD는 “창업으로 사장님이 되는 꿈을 가진 분들에게 창업의 노하우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그대로 보여드리겠다. 현재 4호 신촌점 신청을 받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노른자 상권의 대박가게를 공짜로 열어주는 창업 리얼리티 프로그램 ‘부자의 탄생’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부자의 탄생' 2MC 김구라, 노홍철. 사진 = tvN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