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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김지영의 만삭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영은 11일 밤 방송된 MBC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의 ‘애 엄마가 너무해’ 특집에 출연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영은 남편 남성진과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의자에 옆으로 누워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유재석이 “당시 파격적인 만삭사진이었을 것 같다”고 했고 김성은은 “일반적인 만삭사진은 아니다”라며 도발적인 포즈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이에 김지영은 “당시 허리가 너무 아파서 일어서서 찍을 수가 없었다. 너무 힘들어서 ‘안 찍으면 안될까’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남편이 3시간 동안 헤어메이크업을 해 찍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08년 11월 5일 득남했다.
[김지영. 사진 = MBC 방송 캡쳐]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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