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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주영 기자] LG트윈스가 12일부터 잠실구장서 열리는 SK전을 시즌 세 번째 '비즈니스맨 데이'로 정하고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LG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연전 기간 동안 잠실구장 1루 내야출입구에서 10명 이상 단체로 명함을 제시하면 맥주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선착순으로 20개사에 한해 전광판에 회사 환영문구를 표출해 주는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경기 전 1루 출입구 트윈스 존에서 받는다.
상품 증명 이벤트도 풍성하다. LG는 경기 전 명함을 넣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 경기 차이나팩토리 식사권 10매, 토다이 식사권 10매, 보닌 화장품 10개, LG 생활용품 10개 등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12일에는 토다이 식사권과 하이트맥주 100캔을 증정하는 ‘맥주 빨리 마시기 이벤트’, 13일 세부 퍼시픽 항공권을 증정하는 ‘장내 아나운서를 이겨라’ 이벤트, 14일 LG 휘센을 증정하는 ‘목소리를 높여라’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김주영 juny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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